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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1부] ‘화상 경마장’ 설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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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농림부와 마사회가 전국에 화상 경마장을 늘리려다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 부닥쳤습니다. 주민들은 ‘도박’의 일종인 화상 경마를 지신들의 동네에

들어오게 할 수 없다며, 상경 시위를 벌였습니다. 윤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화상경마장 반대한다. 도박공화국 반대한다.”





강원도 원주, 전남 순천의 주민 8백여명이 서울 한복판에 모였습니다.





농림부와 마사회가 이들 지역에 추진중인 ‘화상 경마장’ 사업 계획을 철회하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순천 시민



“저희 집에도 어린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도박장이 있으면 애들도 한탕주의 이런 데 물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현재 전국의 화상 경마장은 모두 32곳, 농림부는 현재 화상경마장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전 국민들이 즐길 수 없다며 지난 2003년부터

각 도마다 한군데 이상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 지역은 전남 순천, 강원도 원주, 충북 청주,전북 익산, 울산, 경기 부천과 동두천입니다.





이 가운데 주민들이 반대 위원회를 꾸린 곳은 순천, 원주, 청주, 울산 등 네 곳에 이릅니다.





농림부는 반대 주민들을 설득해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녹취> 김경규/농림부 축산자원과장



“보완책 마련해서 마사회가 지역사회 들어 가 설명하고 그렇게 하는 작업이 필요하죠.”





하지만 주민들은 정부가 국민을 도박산업으로 내몰고 있다며 시위 강도를 점점 높여갈 계획이어서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



화상경마장 ‘추진’ VS ‘중단’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609/22/imbc/v141216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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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앵커: 화상경마장은 바다이야기와 다름없는 도작장이라서 받아들일 수 없다,

원주와 순천 주민 1000여 명이 들고 있어났습니다.

하지만 농림부와 마사회는 추진 강행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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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new>김지경
기자입니다.

● 기자: 도박공화국과 화상경마장이라고 적힌 얼음이

산산조각합니다.

강원도 원주와 전남 순천지역에 화상경마장 반대대책위원회 소속 주민 1000여 명은 어제 오후 정부 중앙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화상경마장 설립계획을 중단할 요구했습니다.

전국에 있는 화상경마장은 모두 32, 농림부와 마사회는 올해 안에 순천

원주에 화상경마장을 열 계획이었고 경기도 동두천지역에도 화상경마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경마 경주를 보며 돈을 거는

화상경마장이 바다이야기와 다를 바 없는 도박이라고 말합니다.

● 인터뷰: 고상하게 부르면 사행성산업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도박입니다.

● 기자: 이에 대해 농림부는 경마는 정부의 철저한 통제 아래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보완책은 마련하겠지만

화상경마장 설립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김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