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C는 청년세대의 사회적 성장을 위해 활동합니다

등록금 1000만원, 청년실업 100만, 열악한 주택, 보육문제 등 청년세대의 사회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청년세대의 사회적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20대 국회의원만들기
사회와 정치권의 무관심으로 20대 사회경제적 환경은 이제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정치가 자신의 미래와 직결된다’ 는 취지에 공감하는 20대 회원과 청년단체로 구성된 20대 국회의원을 만드는 모임을 만들어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20대의 의견을 보여 주었습니다. 18대 총선에서 20대를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할 것을 각 정당에 요구하고, 20대 사회경제적 환경을 개선을 위한 공약을 촉구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대통령 공개채용프로젝트
‘20대의 목소리를 대변할 대통령 직접 보고 뽑아 보자’

선거의 중심은 후보들이 아니라, 유권자입니다.
2030유권자가 면접관이 되어 점수를 주고 대통령 후보자는 일자리를 구하는 구직자가 되어
대통령이 되기 위한 면접을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

선거일에도 쉬지 못해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건설일용직, 보안경비직, 택배기사 등 선거의 참여 할 수 없는 유권자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투표일 출근으로 투표권을 침해당하는 많은 유권자들을 위해 “투표 마감시간을 오후 9시까지 3시간 연장하는 선거법 개정”을 청원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30 유권자 FGI(FOCUS GROUP INTERVIEW)
KYC는 200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 2030세대 유권자들의 사회적 요구를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시민행동을 진행했습니다. 20,30대 생활인들이 필요한 요구를 직접 듣기 위해
FGI(Focus Group Interview)를 2월~ 10까지 8차례 걸쳐 실시하고 하였습니다.








파파쿼터제 법제화 캠페인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9월부터 12월 까지 ‘남성육아휴직 1개월 사용 의무화’를 통해 아버지들의 아이돌볼 권리를 보장위해 시한부 출산파업을 선언하는등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회에서는 ‘남녀고용평등법’, ‘고용보험법’ 개정안이 발의 되었고, 보건복지부, 노동부등 관련 부처에서 파파 쿼터제 도입 검토가 이루어 졌습니다.
법개정 까지 이르진 못했지만,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제도의 필요성과 육아참여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아이키우는 아버지학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는 만큼 사랑을 전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파파쿼터제’와 같은 정책 제언운동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의식을 바꾸는 생활 운동이 중요합니다. KYC 아빠 학교는 “아이가 왜 우는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산모에게 필요한 도움은 무엇인지, 육아휴직, 어린이집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를 함께 공부하고 나누는 열린학교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모두의 사랑으로 자랍니다. 이제 아빠들도 아이를 위하여, 자신의 만족을 위하여, 행복한 가족을 위하여 알아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국공립보육시설확충운동
20대 부부의 90%맞벌이,30대 부부의63%맞벌이
믿고 맡길 보육시설이 없다 88%
(2005년 총리실 조사)
2030세대만의 문제가 이닌 사회적 문제가 되어버린  저출산 문제, 출산과 육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