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KYC 멋진Member , 이성화 회원

“KYC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알게 해주는 곳이다. ”

이종산 대표로 인해서 KYC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시죠? 이종산 대표, KYC를 입에 달고 사는거..

(이종산대표님은 KYC를 입에 달고 산대요~♩♬)

그 덕에 KYC를 알게 되고, 나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한 번 해보자.

이런 마음이었죠.

사람은 실제로 주고 받으면서 살아가는 존재에요.

받고만 살 수 없고, 주고만 살 수도 없는거잖아요.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사는게 사람인거죠.

사람들 한테 뭐라고 말했냐고요? 특별한 거 없어요.

“만원이라는 돈으로 참여해 세상이 조금이나마

밝아질 수 있다면 좋은 것이 아니냐..

나는 앞으로 당신에게 만원 이상의 것을 줄 것이다.

아니,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렇게 이야기 했죠. 자신 있거든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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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회원은 대구KYC 풀뿌리홍보대사 워크숍에서 처음 뵈었다.

가입한지 1년이 지나고 중간에 탈퇴하고자하기도 했었단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도와줄 수 없음을 안타까워 하신다.

잠깐 동안의 전화통화에서 끊기전에 한 말씀 부탁드렸더니….

이렇게 끊맺음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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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자기가 베풀면 올 거에요. 본인 스스로가 베풀다 보면 다른이들이 나중에는 흔쾌히 승락할 것이니까요. 그리고 대구KYC뿐만이 아니라 전국에 있는 KYC가 발전했으면 해요. 더불어서 저도 성장하고자 해요.

모두들 열심히 합시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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