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이 아쉬워 KYC회원들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둔산엔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올만에 뵙는 회원분들도 반가웠고 새로 가입한 새내기 회원들도 모두 만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이번 등반갔던 멤버들… 같이 영화한편 보잔 약속 잊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