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후원의 밤 스케치가 늦었습니다 ^^;;

사진 수습하여 이제야 올립니다.

2004년 12월 11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북적북적 와글와글 후원의 밤, 송년회 가졌습니다.











김동완 교수님의 나눔 역술관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역술관이 끝나도, 계속 문의가 왔었어요. “나도… 한번 상담해볼걸ㅠㅜ” 하는 저처럼 후회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오늘의 사회는 박종원 자원활동가 입니다.

축하의 말 KYC 박홍근 (전국)공동대표

후원의 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볼런티어21 이강현 사무총장

감사의 말 “서울KYC” 천준호 대표



축하공연으로 영원한 우리들의 아줌마!!!

스피커 용량이 딸릴만큼 엄청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우리들의 아줌마!!!

아줌마가 돌아왔따!!!!

3부 송년의 밤 시간에는 2분의 2004년 올해의 회원상을 나누었습니다.

손병휘 회원님은 탄핵정국을 맞아 기타하나로 전국 방방곡곡을 노래의 힘으로 활동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외에도 파병반대 집회 현장도, 수많은 현장에 기타하나 들고 나타나시죠. 아쉽게도 이날은 손병휘 회원님의 노랫가락을 들을수는 없었습니다 ^^

황성미 회원님은 최다 포인트 상을 받으셨는데요, 궁궐길라잡이 활동, 일본어 문법반 강좌의 강사로,,,,온라인 오프라인 활동 모두 합쳐서 2004년 최고 포인트를 기록하셨습니다. ^ ^

최다 포인트상은 후원의 밤 당일까지도 비밀리에 부쳐졌기때문에, 깜짝 놀라셨습니다.

두분의 회원님에게는 감사의 예쁜 크리스탈 상패와, 문화상품권, 예쁜 화분을 드렸어요.

후원의 밤에서는 성매매 추방을 위한 종이학 접기!를 하였습니다.

종이학을 접어주시는 분들께는 예쁜 성매매 추방 학 빼지를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접어 주셔서 꽉 찼습니다 ^ ^*



이날 접은 학은 모두모두 모아서, 성매매 없는 사회만들기 시민연대의 한국여성단체연합에 전달하였습니다.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되면서 한국여성연합에는 아주 걸쭉하다 못해 협박 전화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우리 회원님들이 접어주신 학과 그 기운으로 성매매 추방을 위해 더욱더!!! ^ ^

맛있게 먹고, 맛있게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서 기증받은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그중 한가지 선물을 소개하자면

채현희 회원님이 손으로 직접 만든 목걸이를 기증해주셨어요. 참 예쁘죠?

그밖에도 손으로 만든 대안달거리대, 요리 오락프로그램, 천안에서 기증해주신 스포츠타올, 포토아비즈에서 협찬해주어서 뽑은 궁궐콘테스트 수상작들….을 나누었어요.

이렇게 후원의 밤은 11시에 마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청소를 하고….정리를 하여도 자리를 뜰지 모르는 일명 “문제의 38번” 테이블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스페셜 탱큐!!!!!

분홍색 앞치마를 휘날리며 열심히 도와주셨던 우리 회원님들!!!

주방에서, 행사장에서, 카운터에서, 바에서, 설겆이통앞에서, 맥주냉장고 앞에서, 테이블에서….

화장실에서 마주쳤던 도우미 장xx회원님에게 한 회원님이 “여기 직원이세요’라고 물어봤다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가나다순)

강지선 김경애 김정인 김창섭 문경희 박광명 박정현

박효주 사공영경 송윤미 심일종 안장헌 우미정 윤지아

이복희 이윤아 이재영 장대진 전대섭 조세희 조윤희

천지향 허길현 황성미

다시한번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도와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후원의 밤을 치룰수있었습니다.



참,,,,,

본부의 우미정간사가 바로 전날 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울KYC 후원의 밤에 발목을 잡혀서 참..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였답니다.

2004 후원의 밤은 이렇게…저물어갔답니다.

후원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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