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1000만원, 청년실업 100만, 열악한 주택, 보육문제 등 청년세대의 사회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청년세대의 사회적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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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는 아빠 학교

‘아는 만큼 사랑을 전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파파쿼터제’와 같은 정책 제언운동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의식을 바꾸는 생활 운동이 중요합니다.
KYC 아빠 학교는 “아이가 왜 우는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산모에게 필요한 도움은 무엇인지, 육아휴직, 어린이집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를 함께 공부하고 나누는 열린학교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모두의 사랑으로 자랍니다. 이제 아빠들도 아이를 위하여, 자신의 만족을 위하여, 행복한 가족을 위하여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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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07.04.24>
<한국일보 2007.04.26>
<한겨레 200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