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오랜만에 9단지 소공원에서 벼룩시장을 열었습니다.

9월에 우천관계로 취소되고, 10월에 종합운동장에서 물사랑대축제와

함께 진행되고…. 그래서 너무 오랜만에 열었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도 걱정했던것 만큼은

춥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참여하신 분들도 꾀 많았구요.

솔방울 팔찌는 역시나 여자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았구요.

생협에서 준비해주신 따끈한 차 덕분에 추위도 이길 수 있었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것으로 아쉽지만 이번 2007년 벼룩시장은 막을 내리고

2008년에는 더욱더 알찬 시장으로 찾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