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 멘토와 멘티들이 모두 모여 2월 16~17일 양평 보릿고개마을에 다녀왔어요.

아주 맛있는 시골밥상 덕에 인스턴트 음식을 금했어도 전혀 아쉽지 않았었죠.

삼색 개떡도 만들어 먹고, 멧돌에 콩을 직접 갈아서 두부도 만들어 먹고

생활수칙을 스스로 만들어 지키거나, 자신의 장단점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도 보내고

얼음썰매와 논바닥 축구, 신문지하키로 신나게 놀기도 하는 등 즐겁고 알찬 경험을 하였습니다.

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