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9일 저녁 5시30분 무교동 어느 호프집에서 서울KYC 송년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결혼식에, 송년 모임에 조금씩 늦어지시는 회원님들을 조심스럽게 기다립니다.

예년과 다르게 후원의 밤과 나누어져 치뤄지는 송년의 밤이라 준비한 것보다 즐거움이 앞섭니다.

드디어 그 막이 열렸습니다.



송년의 밤 사회에는 언제나 즐거운 권영학 회원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재밌었을지 상상이 되시죠?

서울KYC ‘오트리오’입니다. 흔치 않은 오씨 성을 가진 세명의 회원입니다.

오정택 회원, 오상열 회원, 오형준 회원이십니다.



즐거운 게임에 더 즐거운 벌칙이 기다립니다.

각조에서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지 않은 사람들이 한명씩 나와서 또다른 벌칙 게임을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를 외치며^^



여기에 고무줄 벌칙까지 에궁~

한 회원 한말씀 중 ‘회사 생활 힘들텐데… 실장님 죄송 –;’



벌칙 중에서도 행복한 표정의 이성남 회원과 생동감 있는 표정의 신대우 회원



벌칙으로 즐거운 음악에 맞춰 회원들과 함께 신나는 춤을~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용역팀에 이창우, 신대우 회원

천준호 대표님의 팔돌리기 댄스, 정말 귀여웠어요~~



4조로 나눠 캐럴 이어부르기 게임에 열중한 모습.

근데 캐럴이 잘 생각이 나질 안네요…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은 캐럴일까요? 아닐까요?



좋은친구만들기에서 준비한 마술입니다.

공영해 회원과 박진주 회원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복장도 마술사처럼… 마술엔 사기가 필요해~~



평화길라잡이 인상적인 소개 모습(우리는 ㅇㅇ 입니다^^)에 이어

합창이 있었습니다.

합창을 들으면 원인모를 가슴벅참이 느껴집니다.

그만한 크기의 평화의 힘도 함께 느낍니다.



사회자님이 특별히 준비해 오셨습니다.

지루할 시간을 대비하여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콧바람으로 페트병 펴기.

장기자랑을 준비하지 못한 우리궁궐길라잡이 최덕현 회원, 여자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엉덩이로 나무젓가락 부러뜨리기 –;

장기자랑이 98% 부족했던 사무국에서도 대표로 하준태 사무국장이 나무젓가락 부러뜨리기에 도전합니다.

아무도 못할 것 같았던 차력을 공영해 회원이 성공시켜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답니다.



2006년 올해의 회원상을 수상한 강천웅 회원과 장대진 회원.

물심양면으로 사무국을 도와주고 있는 강천웅 회원과 평화길라잡이, 우리궁궐길라잡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장대진 회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또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