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명화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지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저번 주말에는 “검은집”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완 다르게 겁이 많고, 무서움이 많은지라 공포영화를 절대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사랑” 하정우 연기가 너무 궁금해 갔던 영화관이었지만, 거기 영화관은 아직 개봉하지가 않았더군요.

돌아서던 찰나, 검은집 포스터가 보이더군요. 황정민의 공포연기를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보았지요. 뭐 내심 나의 담력을 시험해 보고픈 생각도 들었더랬습니다.

저..울었습니다. 남들 잘 보고 있는데..혼자 완전 난리 쳤습니다.

서늘한 기분이 이런건가..싶었습니다. 저 다시는 공포영화 안봅니다!!

(그리 무서운 영화아닐겁니다. 저만 이런겁니다. 혹시 보시고, 뭐가 무서워 라고 저에게 뭐라 하지 마십시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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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차 주간 우수지부는 포항입니다.

포항은 다른 지부의 모범이 되는 지부이죠?? 회원확대에서 릴레이 방법의효과를 톡톡히 본 지부입니다. 1차 목표달성을 했고, 이제 더 열심히 달리고자 하는 지부입니다. 포항에게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를 보내줍시다.!!

순천과 청주, 대구도 포항 못지않게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봅시다.

12주차 주간 mvp는 대구의 이은희 회원입니다.

대구의 이은희 회원은 아이가 둘 있습니다. 요번에 본인도 가입하시고, 아이들에게도 가입을 권유하셨어요.

아이들이 미국에 가있는데, 아이들이 원폭에 관한 보고서를 쓴다고 찾다가 kyc를 알게 되신모양이에요. 한국에서도 이런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아이들에게 kyc가입을 권유하셨다고 합니다.

청주의 박인환간사는 게임친구를 가입시키고 있습니다. 게임친구~

저도 게임좀 할껄..그랬습니다.

청주에서는 풀뿌리 대사들과 감동메신저 분들에게 전화를 한번 다 했다고 해요. 의무적으로 한분씩 가입해달라는 협박(?)도 하셨다고 하네요!

오늘 본부에서는 이사회가 열립니다.

잘 될 수 있도록 활동가분들께서도 힘을 주세요~

^__^ 그럼, 다음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