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아~~ 2월에 새식구가 2분이에요~~~

채리미영님~ 한국여성단체연합 상근활동가입니다. 요즘 3월 6일의 3.8 한국여성의날을 준비하느라 매일밤 철야라고 합니다. 으쌰으쌰 기운내세요!!

어제(3월2일)는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다가, 호주제폐지의 소식을 듣고 기쁨의 눈물과 콧물을 흘렸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유승희님~ 으아~ 우리 일본어 강좌 초급 회화반에서 재미나고 열띤 강의를 해주실 분입니다~ 짝짝짝~~우와아아아아~~

일본어를 언제그리 배워서 어쩜그리 잘하시냐 여쭈었더니 “그냥…취미로 배웠어요…”라고!!! 천재성 발언을 하여 주위를 깜짝! 놀라켰답니다.

반갑습니다 ^ ^*

참여와 나눔의 공동체~~~~식구가 되신것을 덥썩~!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