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셋째주 화요일에는 수원KYC운영위원회가 열립니다. 수원KYC 운영과 관련하여 관심있는 회원님들은 참여하여 좋은 의견 같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희,고경아,송윤호,연승흠,신종희,신애,신선철,최인숙,이근호 운영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3월18일 오후7시 수원KYC 사무실에서 제2차 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사무국과 대표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4월9일에 있을 ‘국회의원선거관련 참여에 관한 사항’, ‘ 상근활동가 채용에 관한 사항’, ‘회원확대와 공익적회원활동모임 개발및 운영에 관한 사항’, ‘ 신입회원환영회및 사무실오픈하우스(수다의날)의 날에 관한 사항’에 관하여 심의하였습니다.

먼저, 국회의원선거 관련하여 본부차원 진행중인 20대국회의원만들기에 대한 자료공유와 우리지부차원에서는 아래와 같은 행동약속을 정하였습니다.

– 투표에 참여하여 기권을 하더라도 꼭 투표에 참여하자

– 지역의 대표를 선출하는 일이니 만큼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선거운동에 자원활동을 신청하여 무급자원활동으로 선거문화를 바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다음으로 상근활동가채용상황에 대한 보고와 심의를 통해 채용시까지 우리단체 활동에 맞는 활동가를 채용하도록 하며 화성길라잡이와 팔달문관광안내소 운영을 위해 주말근무, 운영을 지원할 20시간직장체험형태의 간사를 채용하여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원확대와 공익적회원활동모임 개발에 관한 사항에서는 많은 의견들이 나왔으며 회원확대를 위해 운영위원들의 풀뿌리홍보대사가 되겠다는 각오와 의지, 연승흠 운영위원 지역운동에 대한 공유와 김홍희 운영위원장의 수원천지킴이 활동에 대한 비전 공유가 있었습니다. 수원시 예산참여운동에 관해 우리단체차원에서 풀어갈 수 있는 모임을 구성하는 것에 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보다 심도깊은 논의는 차기운영위로 미뤘습니다.

신입회원환영회와 사무실오픈하우스에 관한 목적, 일정등을 공유하고 차기 운영위원회는 4월15일(화) 오후7시, 사무실 오픈하우스는 5월24일(토) 오후2시 수원KYC사무실에서 갖기로 하고 2차 운영위원회를 마쳤습니다.

* 회의를 마치고 올 3월말이나 4월중순에 몽골로 자원활동나갈 계획을 갖고 있는 구자정회원의 송별인사가 있었으면 문동일, 류성국회원의 인사도 같이 있었습니다. 입주집에서 뒷풀이로 이어져 연승흠 운영위원님이 거금 17만원 뒷풀이 비용으로 지난 운영위원회 못 나오신 것에 대한 보복(!!)을 하셨으며 남은 돈은 내가 낼께 하셨는데..소주한병값만 남아있어 신선철운영위원님이 내주셨습니다. ^^;

뒤늦게 달려온 김진랑, 장보람 회원과 계속 뒷풀이는 이어져 옆집 진미통닭에서 닭 뜯고 12시 넘어 헤어졌습니다.

구자정회원 송별술잔기울리기는 별도로 갖는다는 소식입니다.

* 매일 사무실에 자원활동 해줄 회원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익히 알고 계시겠지요?

금요일은 팔달희망교실에 학습지원자원활동나가는 장보람회원님이 오전에 들러 자원활동해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