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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차 사단법인 KYC좋은친구만들기운동 이사회 개최

 

 

 

지난 2006년 2월22일 7시에 신촌 아트레온 14층 토즈에서

2006년 1차 (사)KYC좋은친구만들기운동 이사회가 열

렸습니다.

20명의

이사중에 김형주,

박윤숙, 윤정화, 김순이님이 참석하고 박영철, 김학준, 구혜영, 김호영,

김홍희, 최명호,

김종흔, 이영자

이사님이

위임을 하여 12명으로 성원이 되어 개회를 하였습니다.

엄승용

사무국장이 2005년 사업보고를 하였고 1년에 170여쌍의 멘토링으로는 의미있는 활동이기는 하나,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수준은 아니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곧이어

엄승용 사무국장이

2006년 사업계획 등 안건을 일괄 발제하였고 일괄로 심의하였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의 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



김형주 이사장


들이 나왔는데

7.9데이 주간에 다양한 사업을 집중해서 배치하자는

의견 이 제출되었습니다.

7.9데이에

배치할 사업들로는

법무부(정부)-KYC좋은친구만들기운

동(시민단체)-SKT(기업)

공동 보호관찰청소년 멘토링 협약식을 갖



SKT 감사패 수여와 멘토링 포털 교재 “멘토링의 모든 것” 출판

기념회, 청소년 멘토링 관련 심포지엄 개최,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

가하는 큰 행사

등이 이야기 되었으며 이 모든 행사를 언론사와 함

께 추진하자는

논의가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처럼 매년 200쌍 이하가 멘토링을 하는 방식을 넘어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박윤숙 이사


현재처럼 각 지부가 20쌍 이하의 멘토링을 진행하고 이들을

회원과


공익적회원모임으로 만드는 사업은 필요하다는

논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 멘토링 교육 커리큘럼을 확정하고, 교재를

제작하

고,

강사를 양성해서, 멘토링을 하고자 하는 기관을 교육하는

교육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전국

200쌍 이


하의 수공업적 방식을 넘어서서 멘토링을 하나의 사회운동으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이 경우 멘토와 멘티의 관리는 해

당 기관에서 스스로 하도록

하고

우리는 교육만 담당한다는데 의견



모았습니다.



피교육자들은 필수적으로 1년간 KYC좋은친구만들기운동

회원



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속적인 연계 구조를 갖출

수도 있

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계획된 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확보가 매우

중요함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위해서 김

형주

이사장님을 중심

으로 모두가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기로



윤정화 이사


하였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SKT와의 협력도 중요하며 이 외에도 보건복지부,

청소년위원회,

법무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기

로 하였습니다.

 

작년

이사회에

제출된 3개년 계획을 추진하고 멘토링 연구소를 구

성하기 위해서는

실행위원회의 활동이 중요하다고 합의하고 실행

위원회를

승인하였습니다.

 



외에도

전 국민이 멘토가 되자! 라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고 멘토링 교재뿐 아니라 참가한 멘토, 멘티들이

함께 책을 만들어서 내면

수익사업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2006년은 몇쌍을 결연하고 몇명의 멘토를 교육하

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의 멘토링은 너무 확대하기 보다는 청소년 대상의

멘토링

으로 한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등등의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