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안양KYC 메아리 산악회 신년산행 ]

시간아! 세월아! 좀 더디게 가렴! 바램은 바램일 뿐인가 봅니다.

어김없이 2007년 새로운 한 해가 열렸습니다. 시작은 늘 설레임을 동반합니다.

잔잔한 설레임으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한발 한발 정말 힘들었지만 꼭 정상에 서지는 못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더더욱 뒷풀이 막걸리 한잔과 반대떡은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