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활동가 연수, 그 감동속으로 ~!




 

안녕하세요. KYC 본부 인턴 이수영입니다.

3월 한달도 벌써 후딱~ 지나가 버리고 있습니다!

각 지부에서도 숨 가쁘게 지나가셨나요? ^^ 월말을 맞이하여 각 지부에서도 하나하나 추진하셨던 일들이 생각나

실 것 같은데, 역시 이번 달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불을 지피우셨던 것 하나는 바로 25일 열렸던 활동가 연수겠

죠?

그럼 지금부터, 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열렸던 KYC 2007 활동가 연수를 되새겨 보자 합니다! 다시한번 감동

받을 준비 되셨나요? GO GO GO~!

 

2007년 3월 24일 12:00~13:00

본부에서 미리 도착해 현수막도 걸고, 마이크 점검 및 노

트북 확인 등이 분주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현수막을 걸고 보니 뭔가 행사의 오프닝이 벌써 시작 되

버린 느낌 이더라구요!

행사를 시작하기 전 점심 식사를 맛있게 했습니다.
식사시간을 맞추지 못하신 분들은 오시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고 오셨구요.
전국에서 모이신 활동가 여러분들 오시느라 너무너무 수
고 하셨습니다.
 
 

13:00

드디어 2007 활동가 연수 개회식이 시작되고 참가자를

소개하였습니다.

몇 개 지부가 사정상 늦어 지셔서^^; 간소하게.

<여는 마당> 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

에 제스츄어 릴레이 및 광고 맞춰 보기! 등의 게임이 화기

애애 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광고 맞추기 에서는 여러분들의 진지하면서도 기발

한 발상에 놀랐습니다! 정말 잘 맞추시더라구요, 왠지 회

원확대 캠페인 중에서도 여러분들의 독창적인 발상으로

감동의 스토리가 많이 나오겠구나! 하는 기대가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 ^^

 

14:00 ~ 18:00

회원확대사업 발표 채택 → 회원관리 표준 매뉴얼 → 정신무장

약 4시간 좀 넘게 진행 되었는데요. 지부별 회원확대 사업목표를 시작으로 100일 회원확대 캠페인 전략까지. 회

원확대사업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과 회원관리 부분에 신명화 간사님의 시연과 더불어 코멘트 까지. 100

일 캠페인을 앞두고 무언가 정리되어지고 확연한 의지가 느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정신 무장 시간에는 강사 조석인님의 감동적인 실화와 더불어서 KYC 의 연대감과 의지가 100일 캠페인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게 했는데요, 대면접촉을 통한 회원확대의 방법에 대한 전술적(?) 뽀인트를 정리해

보자면,

 

첫째, 우선 사람을 만나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전부 뽑아서 적절히 나누고 한 사람씩 만나

본다! 특히, 전문가 집단은 꼭 만나보자!

 

둘째, 점심을 같이 하라! 세상의 공짜점심은 없다^^; 상호성의 법칙은 모든 문화의 공통적인 심리 라는것! 우선

같이 식사를 하라.

 

셋째, 적절한 텀(?) 을 두어라! 만나서 무턱대고 회원가입 하시죠! 보다는, 100일간 적절히 기간을 잘라서 “….,

이 중요하기때문에, 회원이 되면 좋을텐데..” 라는 가능한 여유의 미를 가지고 만남을 가져라!

 

넷째, 한꺼번에 설득하라! 동아리나 동창회 등 모임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설득하라. 이런

경우 영상을 통해 소개를 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섯째, 나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라는 인식을 주어라! 좋은 정보, 긍정적 단어사용, 유익한 내용 등을 주어

야 한다. 그래야 긍정적인 피드백을 유도할 수 있는법~!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할 때는 ‘ 진정성’ 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인 접촉에서는 기관보다는 ‘사람’을 보고 도와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각 개인의 카리스마가 중요하다고 하네

요 ^^

 

19:00 ~ 23:00

맛있게 저녁식사를 하시고 난 뒤, 연수의 꽃(?) 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상품별 마케팅 전략 및 지부계획 수립과 발

표가 있었습니다. 다소 힘든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부별로 고민해보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구체적

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라는‘ 감’ 이 생겨 나는 듯 했습니다.( 아닌가요?^^)

23:00 ~

긴긴 연수의 시간이 끝나고, 촛불로 다짐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문어, 뱃고동, 삽겹살의 푸짐한 안주거리와 함께 여러분들의 따뜻한 연대감이 같이 녹아 활동가 한분 한분에게

감동의 선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새벽녘까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노래패 분들의 신명나고 아름다운 보이스도 좋았구요^^

와, 정말 쉽 없이 1박 2일이 지났던 것 같습니다.

활동가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감동’ 을 담아가셨다고 확신하기에 이번 100일 캠페인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진 ‘ 감동‘ 을 서로 나누자구요! 활동가 여러분, 긴 시간이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

하구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WE CAN DO IT!

KYC 화이팅 !

– 이상 KYC 본부 이수영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