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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KYC 에서 2007 4차 중앙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그와 더불어!!! 회원확대캠페인시상식도 같이 열렸지요~

중앙운영위원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수원의 화성을 답사하러 가셨어요~너무 좋았다고~

사진을 많이 찍어오셨더라구요~ 7시 반까지 답사끝나고 수원kyc사무실로 오라고 했는데, 회의가 8시20분쯤에 끝나는 바람에 조금은 불만이신 듯한 모습이었어요~그래도 시상식 잘했잖아요~ ^___^

중운위에서는 토론안건으로 대선 사업계획 토론과 좋은친구만들기 운동의 공부방 멘토링 사업의 사업명칭 사용건으로 뜨겁게 회의 분위기가 달구어 졌습니다.

대선 사업계획 토론에서는 대선 이후까지 고려해 대선에서의 목표와 상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대선 사업에 적극참여하여 지부에서 을 모집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진행 할 수 있는 FGI 와 UCC기자단 모집등 지부사업화 할 수 있도록 실행계획을 본부에서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친구만들기 운동의 공부방 멘토링 사업 사업명칭 사용의건은 토론안건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동안
토의를 했었는데요,시민운동과 자본, 그리고 기업과의 협력관계에서의 원칙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기업과의 협력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원칙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되어 기업과 본부, 지부 등의 이해가 달랐고, 소통와 의견수렴이 원활히 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러하기에, 기업과 NGO와의 협력관계 원칙에 대해 차기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좀 더 지부와 본부의 원활한 소통이 필요한 거겠죠??

이번에는 회원확대와 관련하여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포항과 순천, 그리고 청주에서 상을 받았죠. 청주는 엄승용, 박노일, 박인환 이 삼인방이 시상을 받으러 나오자, 사무실이 꽉~차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지요.. 그만큼..박노일 박인환간사가 엄대표님의 양팔과도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아마~다들 드셨을 겁니다.

개인시상에서는 박영일 회원이 안오셔서 얼굴을 뵐 수는 없었지만, 대단한 회원이라는거~^__^

그리고 순천의 정순우 회원께서 감동상을 받으셨는데, 쑥쓰러워 하시며, 소감을 말씀하셨어요.

소감을 종이에다 끄적이시는 것 같던데…떨리셔서 제대로 말씀하셨을라나??

회원확대캠페인은 끝났지만, 이제부터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시상식이 끝나고, 식당으로 가서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개고기와 삼계탕을 먹었는데요, 천대표님께서

개고기를 권하셨지만 먹을 수가 없었어요. 허나..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에..쩝쩝…ㅡ,.ㅡ

공식일정을 마치고, 호프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거기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죠.

다들 즐거운 분위기속에서 축하하고, 그리고 더 열심히 해보자고 하였지요.

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이곳이 너무 좋아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