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1차 수원KYC 총회 결과보고서

*일시: 2009년 1월 30일(금) 오후 7시

*장소: 수원화성사랑채 회의실

*제목: 2009년 회원정기총회

*참석자: 정회원 총 124명중 참석 37 명, 위임 33명 .

*첫 출근과 동시에 1/28, 1/29, 1/30 3일간에 걸쳐 전 회원에게 전화 통화후 참석 여부와 위임여부를 확인하고 체크함.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체크하며 준비함.(담당자 지정 책임)

고경아; 밈프로젝트, 노트북, 스크린, 목조문화재책, 수첩

임덕순; 각종문구 셋트, 회원명단, 광고(운영위원 워크샵)

조은정: 파워포인트 조작

사무국 ; 현수막, 이름표, 의사봉, 쓰레기봉투등

음식 협조해 주신분: *잡채(최숙희) * 막걸리(최재갑)

*샌드위치(노혜인) *귤(사무국)

*김밥(신종희) *떡 (석지영 )

*꽃다발(김진랑, 김백화)

*물, 음료수, 과자등(사무국)

회원들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회원들에게 전화를 하고, 업무도 총회도 처음이라서 감도 없고 무척 많이 긴장된 총회였다. 역시 초보인 조은정 간사와 함께 시장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며 준비물을 챙겼다.

과연 몇 명이나 올지 궁금했는데 회의가 시작된 8시에는 22명 정도였으나 회의 진행중에 참석한 인원까지 총 37 명이 참석, 성황리에 회의가 진행되었다. 분위기도 너무 무겁지 않고 밝은 가운데 자료집 순서에 의거 잘 진행되었다고 본다.. 다만 몇몇 회원 이외에는 발언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쉬었다. 준비한 음식의 양도 적당했고 맛있게들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제법 긴 2시간의 회의가 끝나고 KYC노래를 부를땐 정겨운 느낌이 들고 모두들 즐거운 표정들이었다.

뒤풀이로 간 청산에선 더 즐거운 모습들이었으나 활동하는 분야의 회원들 끼리만 어울리는 모습이 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