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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data.kyc.or.kr/jibu/LOGO_11.jpg” border=0> 2009 공동대표 당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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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건욱 공동대표]

  감사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지만, 2009년 한 해 회원님들과 더불어 우리 서울KYC의 공동대표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하여서 우리 서울KYC에서 회원님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소중한 시간을 쪼개고, 주머니를 나누어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서울KYC입니다. 참여의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하고자 하는 마음의 출발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을 잘 모아내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을 통하여 함께 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공익성 활동을 비롯한 서로의 활동을 넘어서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통하여 각 모임들도 살찌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서울KYC는 우리 회원들의 것이며 또한 서울 시민들의 것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시민들과도 우리의 노력과 보람을 나눌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 2월 20일 배건욱 배상style=”FONT-SIZE: 1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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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대진 공동대표]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반장 한 번 못해봤고..

  대학교 때 그 흔한 과대표도 못했는데….

  그런 저를 이번에 서울KYC 공동대표로 뽑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제가 말쓰드린

 1. 공익성회원활동모임 회원으로서, 서울 KYC 회원으로서 정체성 재정립하기

 2. 서울KYC 회원들이 중심이 되는 아래로부터의 소통의 공간 만들기

 3. 즐겁고 재미있게 서울KYC 활동을 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의 3가지 약속을 올 1년동안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6년 전 처음 교사가 되었을 때 ‘이런 교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마음 속에 새긴 말이 있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서울KYC회원들 간에 학력과 사회적 지위와 나이에 상관없이 자기를 낮추고…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 아파하거나 반목하는 것보다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불어 활동하는 가운데 서로 마주보기 보다는 서울KYC 회원으로서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러한 서울KYC를 만들어가는 데에 저 또한 숟가락 하나 얹으며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며 당선사례를 마치고자 합니다.

행동하는 젊음이 아름다운 서울KYC 공동대표 장대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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