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30세대 정책 요구”,  대통령 후보에게 전달한다.



 



 KYC(한국청년연합회)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2030세대의 열 가지 정책요구’를 대통령 후보에게 전달한다. 11월 15일 문국현후보를 시작으로 17일 이명박 후보에게 전달한다.  정동영, 권영길 후보에게도 곧 전달될 예정이다. KYC(한국청년연합회)는 25일 이후 발표될 각 대통령 후보의 공식 공약집을 검토해서 2030세대의 요구에 대한 공약 반영과 이행의지를 평가 발표하게 된다.



 



 KYC(한국청년연합회)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10회에 걸쳐 보육, 주택, 청년실업등 각 분야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있는 2030세대 표적 집단을 설정하여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30세대의 삶의 질을 개선을 위한  정책요구 초안을 만들고, 다시 2030세대의 의견수렴을 거쳐 열 가지 정책요구안을 확정하였다.




 KYC(한국청년연합회) 는 2030세대가 갖는 정치에 대한 실망과 회의가  무관심을 불러 낮은 투표율로 이어지고 정치는 다시 2030세대를 배제한 정책을 발표하는  반복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이를 위해  2030세대 유권자의 요구를 정책으로 만들어 후보자들에게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KYC(한국?년연합회)가 제안한 2030세대 열 가지 정책 요구는 아래와 같다.



취학 전 영유아 무상 보육 및 교육 실현 / 국공립보육시설 정원을 아동 수 대비 30%로 확충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 / 파파쿼터제 도입 / 청년소기업 창업 지원 기금 1조원 조성 / 알바 노동인권 보호 / 2030 비정규직 50% 축소 / 이태백 탈출 지원금 지급 / 대기업 같은 중소기업 사원복지 / 입학이 쉬운 국립 명문대 만들기 / 100% 장기 전세 주택 도시 “렌탈시티 조성”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해주세요.)



 



한편 KYC(한국청년연합회)는 홍익대앞 비보이극장에서 이인제, 문국현후보를 대상으로 대통령 후보 공개채용 프로젝트를 진행한바 있다. 권영길, 정동영, 이명박 후보는 후보의 사정으로 행사가 취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