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토) 2009년 텃밭가꾸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백석동 텃밭에서 회원님들과 만나 올해의 텃밭가꾸기를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텃밭구획을 지난해와 다르게 나누었습니다.

정사각형으로 구획을 나누지 않고 긴 이랑으로 구획을 나누었답니다.

한가족에 이랑 한개씩……

이렇게 해야 물빠짐도 잘 되고 잡초 관리에도 편리하다는 베테랑 농부님들의 말씀에…

이번에도 대창환경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이랑도 모두 만들어 주셔서 우리는 문패만 달고 왔지요.

다음달에는 비닐을 씌우고 쌈채 종류와 감자심기를 할 계획입니다.

회원님들 오늘 반가웠구요…

꼭 부지런한 농군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