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30일.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숲체원으로. 운영위원 워크샵 겸 숲체험 다녀왔습니다.

춘삼월. 강원도에 펑펑 내리는 눈속에 고요하고 폭신폭신한 숲속에서. 숲체험도 하고.

내가 잊어버리고 있던 어렸을때부터의 나를 돌아보는 my story와 웃음치료등을 하고 왔습니다.

이래저래 돌발상황들로.

계획했던 비젼 워크샵을 진행하지 못해서 아쉽고 민망합니다만.

숲과 눈이 주는 쉼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리 마련해주신 표석정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참여하신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더 많은 사진은 웹하드에 올리고 사진의 주인공들에게 공유하겠습니다. –

사진은 종횡무진 뛰어다니던 횡성 총각의 카메라에서 가져왔습니다

참여회원 (무순 27명)

이수완, 오형준, 현주, 김명화, 강천웅, 권수현, 김진우, 오정택, 표석정,하준태, 천준호, 조광진, 우미정, 최융선, 신명화, 임혜민, 박희찬, 이복희, 권영학, 정명희, 권은정, 고은경, 김효진, 김쥬리, 최향순, 원계연, 김태응, 김영남, 공영해

나머지 후기는 참가하신분들이 채워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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