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KYC가 7월 3일 토요일 3시에 첫 대면식을 가졌습니다.

순천 보호관찰소에서 멘티 9명과 멘터 9명이 만났습니다.

이날 처음 만나는 것이었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멘티들과 대화를

시작해 나갔습니다. 3조로 나누어서 대화를 하면서 더 친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면식이 끝난 후 선암사로 멘터 수련회를 갔습니다.

수련회에서는 3기 멘터들의 경험을 들어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4기 진행상 문제되는 점을 토론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멘터서약을 하면서 첫마음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기 좋은친구만들기를 준비하는 첫걸음으로서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