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KYC 큰사랑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4월 사과바구니 강좌를 열었습니다.

오늘의 사과 선생님은 비즈공예의 채현희 회원님이었습니다.

초보자가 만들수있는 도안을 구해서

그 도안에 맞추어 예쁜 재료를 동대문에서 구입해서 오셨었지요.

권양희, 고은미, 김용숙, 정영희, 현주 회원이 갖가지 사과를 하나씩 들고 참여하였습니다.

여자 선생님을 맞아서 그런지, 사과들도 거울, 핸드크림, 천연비누, 딸기 홍차 등등 향기로운 사과가 등장했습니다.

우아하게 음악들으면서

비즈 공예로 구슬하나하나 꿰면서 목걸이가 되고 반지가 되가는 과정을

내손으로 만들면서 다들 감탄과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다시만나 목걸이 꿸것을 기약했습니다 ㅋ

아는것을 나누어주신 채현희 회원님,

나누어준것을 덥썩 물고 기뻐하면서, 가진것을 나누어주신 우리 학생(!)님들 ^^

자주 자주 나누며 살아요~~

5월 사과바구니도 기대해주세요 ^ ^*

그리고/ 나눌것이 있는 회원님들은 zzoo@kyc.or.kr 로 즉각 신고 부탁드립니다. 넙죽~~!!

사과바구니 강좌는

회원님들이 서로 다른 경험을 통해 얻은 귀한 경험, 지식, 기술, 마음 등을 나누고,

그 나눔에 대한 마음을 사과 같이 작지만 어여쁜, 내가 가진 것 하나를 나누는 참여와 나눔의 강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