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꽃피는 4월에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정회원과 후원회원)

성북구의 초보엄마에요~ 신수정 회원님 ^^ 박홍근 전국공동대표님의 추천이 있으셨답니다.

앗, 또 성북구 주민입니다.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이라는 권양희 회원님… 현주 간사님의 압력(?)이 있었다네요.

잠시 광주에 살고 계시다는 멋쟁이 열혈 엄마~ 정영희 회원님~

오마이뉴스에서 우리궁궐길라잡이 기사를 너무 감명깊게 보셨다고 해요.

좋은친구만들기 활동에 관심이 있으시다는 이정은 회원님~ 3% 충전에 깊게 공감을 하신다고 하시네요 ^ ^

반갑습니다~ 꺄오오!!

사무국에도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사무국과 탱고를”을, 잘 지켜봐주세요 ^^

(왼쪽부터)

하준태, 김은영 간사, 그리고 연수활동가로 김나래 님, 임안섭 님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준태 간사님은 이미 “이안에 너있다”에서 이런저런 검문(?)을 거쳤었지요.

이안에 너있다에서 하준태편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