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토) 오후 2시 텃밭가꾸기 활동이 있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셨고 이번 활동에서는 비닐씌우기와 감자, 쌈채류 등을 심었습니다.

모두들 합심하여 공동 경작지의 비닐부터 씌우고 개인경작지까지 모두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버거운 작업인데 힘을 모으니 훨씬 쉽고 즐거웠답니다.

작년의 경험으로 공동경작지를 포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걱정 없을것 같네요….^^

올해의 농사 기대됩니다.

회원님들 고생하셨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자주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