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우스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네요..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회원님들이 많이 왔습니다.

항상 걱정을 하는데 오늘은 얼마나 올까? 누가 올까? 하고요

그런데 어제는 참 좋았습니다.

지난달에는 오지 않았던 분들이 새로 오시고, 사무실 상근하는 새가족들도 같이 하고,,, 참 좋았습니다.

좋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몇일전에 상을 당해서 힘들텐데도. 술을 사가지고 오신 차재웅 회원님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훨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것 같습니다.. 송미애 이기주 회원도 사무실에서 뵙는건 진짜루 오래간만인것 같습니다..(기주 회원은 사무실이 처음인가요…)

다음달 오픈하우스때는 훨씬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옆 강의실까지 모두 회원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감자탕 끓인다고 고생한 고이경아씨 너무 미안해요..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힘든 와중에 그래도 쉽게 일을 하는 모습에 한 숨 놓았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좀더 푹 삶았을건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

회원분들 많이 들 식사하러 오세요…

같이 먹으면 좋~~~잖아요. 그것도 공짜니까…

같이 저녁식사한 회원님들과 가족들입니다.

정원민 위원 , 유문종감사님과 한봄, 신혁, 석진희, 송미애, 이기주회원, 한경윤 위원과 이용숙 ,세민,세인이네, 권인철부장과 우경자회원, 나현,혜린이네, 안용정위원, 구자정, 김광주, 차재웅회원, 그리고 오픈랩 사업으로 새로 오신 장설화, 홍진숙, 박찬미 세분 선생님 마지막으로 이근호사무국장과 한별, 경엽이네, 김홍희위원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