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우수지부

순천KYC

2007년 6월 5일 오후 2시쯤 순천KYC에 전화를 걸었다.

언제나 반가운 목소리 문. 효. 성 간사님.

이제 일한지 4개월 쯤 된 우리 간사님은

언제나 상큼하게 “네~” 하고 전화를 받으신다.

Q) 순천KYC!! 소감한마디 하셔야죠!!

A) 감동입니다. ^___^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이제 보니까 얼마 남지 않았더라구요, 긴장되는데, 열심히 해야죠.

저희 현황판에는 조그만한 스티커에 이름을 적어서

차곡차곡 쌓고 있는데 다른 운영위 분들이 자극을 받으신다.

항상 말씀은 한번에 다 가지고(?-회원가입서?) 오신다고 해요.

진정으로 그렇게 되어야 할텐데…

Q) 순천KYC는 □이다. 한마디로 하면?

A) 몸으로 보여준다!!

단합도 잘되고, 운영위도 그렇고, 회원도 그렇고, 끈끈하게 뭉쳐요.

하기 싫어~하면서도 다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죠.

Q) 순천KYC의 응집력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A) 사람들이 좋아서 그러나..술이 좋아서 그러나…^__^~(웃음)

활동하고자 하는 목적이 뚜렷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Q) 회원확대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으신가요?

A) 저희 kyc에 대해서 뚜렷하게 말하기가 힘들어요.

좋은 친구만들기, 3% 외에는 더이상 다가갈 말이 없어서 아쉬워요.

홍보자료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다. 좀 더 작으면 더 좋구요~

간사님~혹시 김상일 대표님 계세요?

피곤해 하는 목소리의 김상일 대표님~

대표님과의 잠깐 동안의 통화!!

Q) 대표님~남은 기간동안 순천kyc 회원확대의 방향은??

A) 막판 스피드를 올려야죠.

우리 운영위원들의 마음을 다 잡아야죠.

열심히 달릴려고 생각중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운영위원들이

KYC의 가치를 가지고 열정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해요.

운영위원 그리고 활동회원, 일반회원으로 번져나가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죠. 우리는 KYC의 가치와 열정을 심어주는데 주력해야죠.

본부식구들에게도 감사를 드려요. 항상 고생하시는데…

막바지 까지 열심히 달릴겁니다!!!

다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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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KYC는 전화하는 그 순간이 참으로 편안한 지부중의 하나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지부 서운해하지는 마세요.)

이번에 순천KYC에서 5월달에 21분의 회원확대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단하지요. 그 이후로 천안, 목포 성남 대구 이렇게 달렸네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6월이에요. 이 한달동안 우리는 또 열심히 달려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