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9단지 소공원에서 벼룩시장이 열렸습니다.

날씨가 더운관계로 시간을 좀 늦춰서 오후 4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더웠습니다…^^

3시가 조금 넘었는데 벌써부터 나와서 자리잡고 준비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더운날씨에도 종이접기 부대행사를 진행해 주신 최문근 회원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7월, 8월 벼룩시장은 날씨도 너무 덥고 휴가철이 되는 관계로 잠시 쉴까합니다.

풍요로운 9월에는 더욱더 풍성한 벼룩시장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