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3일은 저희 화성KYC의 알땀 자원봉사단이 아름마을

아이들과 소운동회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늘 시설안에서만 지내야 했던 아름마을 아이들은 오랫만에

실외에 나와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날이었습니다.

아름마을 아이들은 물론 우리 자원봉사자들까지 들뜬 기분으로

송산면에 위치한 아름마을에 도착하여 아이들을 차에 태워 초등학교로 이동하여 소운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몸이 불편한 관계로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진 못했지만 물풍선 던지기, 훌라후프에 사람 많이 들어가기 정해진 지령 수행하기 밀가루 젤리 입으로 먹기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 한명이 아이 한명을 맡아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진행된 사랑의 소운동회였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가끔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너무 시원하고

좋았던 그런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