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남북광주통일 대축전이 있었습니다.

특히 15일 저녁 7시 조선대학교에서 있었던 축하공연에

순천KYC 식구들이 참가 했습니다.

흔치 않던 기회였던 만큼 많은 시민들이 자리하였습니다.

남한 공연이 끝난후 북한대표단의 공연이 시작할 쯔음에

모든 시민들은 환호의 박수를 그치지 않았고 약 1시간 30분동안

감동의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마지막 노래인 “다시 만납시다”는 남측과 북측 모두 아쉬운 맘으로 함께 불렀습니다.

남과 북이 경계도 없이 한자리에서 함께 공연할수 있었다는게

이제 곧 하나됨이 멀지 않음을 굳게 믿습니다.

하루빨리 하나되어 하나된 공연을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