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조례나눔장터가 장마기간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려서 걱정은 했지만, 다행이 비는 한때 조금밖에 내리지 않았습니다.

장마기간에도 약 300여명의 시민이 나와서 평소처럼 장터를 지키고 있는것을 보니,

조례 나눔장터가 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고 있구나~ 하는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또한, 차츰차츰 지역의 부모님들께서 함께 나오셔서 함께 참여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환경 수세미만들기나 가족사진찍기 등 성인들이 참여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한 몫을 한것 같습니다.

성인들이 참여할수 있는 활동들을 다양하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날은 비가 오는 바람에 30-40분쯤 빨리 끝냈지만, 봉숭아 물들이기나 동네한바퀴 활동들이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 나와서 비를 맞으며 준비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음 조례나눔장터는 맑은 날씨를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