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재활용품 만들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김승미, 차경화, 최경숙, 박복남, 우영미, 오수연 회원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안입는 청바지를 이용해서 사진액자 만들기를 했답니다.

김승미 회원님이 제안해 주시고 샘플을 만들어 오셨는데 역시나

회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ㅎㅎ

부랴부랴 작품을 완성하고 이번달에는 성격검사(MBTI)를 겸해서 했습니다.

이미원 운영위원께서 참석하셔서 강의와 함께 개인들의 성격검사를 마치고

각각의 유형에 대한 성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각각이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고 그로인해 오해도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을 들으며 서로들 공감했답니다.

“아~~ 그랬구나. 그사람의 성격과 나의 성격 유형이 달라서 서로 오해하고

다투는 상황이 만들이 졌구나~~” 서로들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습니다.

성격검사까지 마치고 오늘도 역시나 맛있는 국수를 먹으며, 다시한번

좀전에 끝냈던 성격검사 유형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ㅋ

‘서로다른 성격의 사람들과 오해와 다툼을 없애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서로 인정해 주고 나와 다름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하는 결론(?)도 내려봅니다.

회원님들 수고하셨구요, 이번 모임도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다음달에 더 좋은 주제를 가지고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