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8월 오픈하우스를 진행했습니다.

권인철 조직부장의 휴가로 인해 얼마나 많은 회원이 참여할까

걱정을 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조직부장이 없다보니 이제까지 진행한 오픈하우스 행사중 가장 적은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좀 썰렁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참석하신 분들과 감자탕과 두부 김치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달에는 보다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하셔서 같이 식사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편하게 만나서 먹는 자리,, 먹는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이번 오픈하우스에 참여하는 회원분들께 농장에서 수확한 고추를 나누어 드릴려고 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용정위원님이 후원도 해주셨는데.. 농장에서 수확한 고추를 드리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아래글은 자유게시판에 전경숙회원이 올린 글입니다…

——————————————————–

경아씨 감잩아 솜씨는 날이 갈수록 깊은 맛을 내는것 같아요.

별로 힘안들이고 한다는데 이제는 내다 팔아도 괜찮을 솜씨.

곰솥으로 한솥 끓여왓는데 참가니원이 많지않아서 아쉽더라구요.

맛있는 것 먹으면 떠오르는 사람들 잇잖아요.

사람들의 만남이 다 그런것 같아요

많이 오면 맣이 오는대로 즐겁고, 적게오면 적게오는대로 오붓하고 ..

많이 남아서 집에도 가져오고 , 나는 오늘도 감자탕에 맛있게 먹엇어요.

원래는 광교산 무농약 빨간 고추와 가지도 나누어 줄 생각이었죠? 사무국장님

우리끼리 먹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