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두번째 사과바구니 강좌가 열렸습니다.

허효정 회원의 명쾌한 설명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는데

욕심많은 모모양이 종이를 잔뜩(?) 자르고

설명도 제대로 듣지 않고 혼자서 뚝딱뚝딱 만들다가

잘못 만들어서 다시 풀고 만들기를 반복,

결국 개별학습까지 받구 끝냈다고 합니다.

19일에는 종이를 자르고 구멍을 뚫고

실로 종이를 잇는 작업까지 하였답니다.

(욕심많은 모모양 덕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

그리고 집에 가서 오공본드를 이용해서 책의 겉표지를

붙이는 작업을 하게 되었지요.

다들 완성하셨는지요?

전 완성은 했으나 아직 완전하진 못하답니다.

다음에 결과물 올리도록 하지요.

먼저 손정미 회원이 작품 사진을 같이 보내오셨어요^^

정말 예쁘죠?

허효정 회원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날 김영해, 김윤미, 노금숙, 손정미 회원이 참여하였구요

사무국에서는 김하경, 이은화 간사가 함께 하였답니다!

그럼 다음 사과바구니 강좌도 기대 잔뜩하고 기다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