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도쿄의 장호규씨가 지난주 교류사업 회의 겸해서 서울에 왔었어요.

지난 6월까지 서울KYC에서 일본어 공부모임에서 선생님으로 활약을 했었는데 3개월만이지요^^



– 네네. 그자리에는 서울KYC 역대 일본어 선생님들이 거의 계셨어요 ㅋ

KEY 도쿄 장경일. 장호규. KEY 고베 서리화. 서울KYC 유승희. 현재 선생님인 KEY 도쿄 측근(?) 박상휘 님까지.

오! 그런데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있었어요. “예뻐졌다”

장호규 님이 약 4개월간의 유학기간동안에는 머리도 자르지 않고^^; 다녔었어요.

새로운 회사로 스카웃되고,

얻은 약 4개월의 시간동안 연대 어학당에서 어학연수를 받았었어요.

그리고 다시 도쿄로 돌아가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서,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고도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여튼, 누가봐도 예뻐졌습니다 (ㅋㅋ)

이번에 서울에 오면 꼭 밤새도록 술을 먹어보겠다고 했는데, 이번에 새벽3시까지만 먹어서

다른 친구들과는 어떻게 밤새도록 먹었는지 궁금하네요^^

사진설명

위) 토요일 한양대 연극영화과에서 공부하고있다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길래, 평화길라잡이 모집 포스터를 부탁했고, 호규씨도 흔쾌히! ok! KEY와 함께하는 평화길라잡이입니다 ^^

아래) 올해 3월에 일본어 공부반에서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모습입니다. 그 오른쪽은 보조선생님 “왕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