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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3%를 만드는 사람들”_ 3%클럽 이사회의 보고

◐ 일 시 : 6월 26일 화요일 오후 7시~9시 30분

◐ 장 소 : 바비엥Ⅲ 친코

◐ 참 석 이 사 : 곽대석, 권기령, 김용석, 김형주, 박영철, 백상현, 서윤기, 송창석, 신정식,

양용희, 윤진호, 이광희, 이병식, 이형용, 제훈호, 함운경, 차태진

◐ KYC 공동대표 : 이상욱, 정보연, 천준호

◐ KYC 활동가 : 김태응, 하준태, 신명화, 최융선(이상 본부)/ 하준태, 김명화(이상 서울 지부)

6월 26일(화) 오후7시에 <3%클럽 이사회>가 20여명의 이사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소문에 위치한 레스토랑 친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클럽>은 KYC 후원에 공감한 각계인사와 KYC지도위원, 부설법인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의 이사, 전직임원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난해 11월 창립식 이후 첫 번째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3%클럽>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는 3%의 소금처럼 내 삶을 참여, 나눔, 성찰로 채우는 생활운동을 세상사람 3%와 함께하자는 3%운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환영사>

이상욱 KYC공동대표는 환영사를 통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께서는 바쁜 중에도 뜻있고 의미 있는 일에 힘이 되어주시겠다고 나서 주셨습니다. KYC의 전국회원과 KYC활동을 통해 보람과 기쁨, 희망을 갖게 될 수많은 시민들을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고 말하였습니다.

<법륜스님과 박원순변호사 영상 인터뷰>

이어 <3%운동과 KYC를 말한다>시간에는 법륜스님과 박원순변호사님의 영상인터뷰를 상영하였습니다. 법륜스님은 ‘3%운동이 평소 자신이 생각하는 바와 같기 때문에 지지 한다.’ 내용으로, 박원순변호사님은 ‘KYC는 지역에 뿌리내리고 모범적인 선례들을 만들고 있는 좋은 단체이다. KYC에 힘이 되어 달라. 나도 함께 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3%클럽 이사들에게 주셨습니다.

<3%운동과 KYC 비전>

천준호 KYC공동대표는 <3%운동과 KYC 비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이사님들이 먼저 3%운동의 모범이 되어 달라. KYC는 2010년에 8가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러나 힘이 조금 부족하다. 3%클럽이 채워 달라.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이야기 나눔>

‘이야기 나눔’시간에는 양용희 3%클럽대표가 ‘생활과 지역, 사회를 함께 바꾸는 새로운 시민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KYC의 비전이 나와 같았다. 그래서 감히 3%클럽 대표직을 수락했다. KYC가 글로벌한 비전을 갖고 동아시아 차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해 달라’고 주문하였습니다.

이어 여러 이사님들이 ‘이사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전문성과 KYC의 활동이 연결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잘 운영되려면 참석하시는 분들이 즐거워야 한다. 다양한 형태 교류 자리를 마련하자’, ‘어렵지만 재정적인 후원의 몫은 다 하겠다’, ‘좋은 분들을 이사 추천하는 것도 필요하다’ 등등 여러 의견들이 만찬과 뒷풀이 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 ‘조찬모임을 정기적으로 열고 이사 및 초청강사의 강연회를 개최하자’는 의견은 큰 박수와 정식사업으로 채택하기도 하였습니다.

<정관채택과 만찬>

마지막 순서로 정관을 박수로 채택하고 이사회를 마감하였습니다.

만찬은 양용희 3%클럽대표님의 건배제의로 시작되어 1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참석하신 여러 이사님들이 테이블을 이동하며 인사와 명함을 나누는 적극적인 모습, 3%운동과 KYC비전에 대한 관심, 당일 행사에 대한 호의적 평가를 여러 이사님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운동과 KYC활동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서 <3%클럽>활성화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