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KYC 벽화동아리 “우리가 그리는 세상”이 드디어 첫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 장소는 직산의 서로사랑지역아동센터…

무지개 속에서 여러 동물들이 튀어 나오는 시안이었는데 김하나 단장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직접 그려 놓으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번 작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은

김하나, 강윤정, 김구현(강산이), 우영미(자녀 2명), 김광운(자녀 2명), 한유정, 윤평호 회원님입니다.

그외 “거리의 미술 동호회” 회원 두분, 서로사랑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했습니다.

– 김영수 운영위원님이 아이스크림을 사 들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 김광운 회원님이 꿀떡과 무지개떡을 간식으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 최대엽, 변정윤 회원님이 인사차 들러 주셨습니다.

참! “우리가 그리는 세상” 인터넷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이 곳을 통해 참가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주소는 http://cafe.daum.net/kyc-streetar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