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이제 마지막 달 입니다. 올해도 “좋은친구만들기운동” 을 열심히 했지만 지부의 어려운 재정으로 겨우겨우 꾸려나가야만 했습니다. 멘터분들이 사비를 털어 멘티의 좋은친구가 되어 주었지만 사무국에서 중간자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내년에는 올해의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의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열심히 하려합니다. 이제 걸음마 단계지만 내년에는 힘차게 뛰어 오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하루주점을 합니다. 포항에 겨울철이면 없어서는 안될 보신음식인 과메기를 비롯하여 푸짐한 먹거리를 마련하였으니 회원님들과 포항KYC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