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에 특별한 손님(?)이 다녀갔습니다.

김명욱 전 사무국장과 유재문 회원이 점심 시간에 맞추어 방문을 했습니다. 마침 실행위원회를 한다구 밀린 일 처리한다구 많은 이야기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구, 사무실 이야기도 하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요즘 경제가 힘들긴 힘든 것 같습니다.

모든 회원 분들 하시는 일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들의 지원과 믿음으로 우리 사무국 식구들이 힘을 받고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회원들과 하나되는 사무국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과 점심을 했습니다.

원래는 우리가 직접 찾아가야 하는것이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사무실까지 와서 식사 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해라는 격려의 뜻으로 새기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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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고맙습니다.”라는 꼭지가 달리는 글은

우리 회또는 사무국, 각종 사업(프로그램)에 정신적, 물질적 도움을 주시는 여러분(회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별도의 게시판이 있으면 좋을텐데, 현재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지부활동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KYC를 위해 힘을 모으는 많은 회원들의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