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가 2005년 11월 16일 방송한 멘토 희망을 찾는다. 가정에서 멘토를 세우자!

멘토로부터 희망을 찾는 미국의 학교들

아직도 멘토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우리의 학교들과는 달리 미국의 학교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교육과정에 멘토를 도입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① 공립학교 메트스쿨

메트스쿨의 교육철학은 ‘한번에 한 아이씩’이다.

담임교사 격인 멘토가 학생 14명을 맡아 9학년(우리의 중3)부터 12학년까지

4년 동안 함께 하며 1대1 맞춤교육을 한다.

메트스쿨이 더욱 더 좋은 본보기가 되는 이유는 대도시 빈곤층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이기 때문이다.

②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고등학교(TJHSST)

외부전문가를 영입해 한 학기동안 학생의 멘토로 삼는다.

12학년(우리의 고3)의 20%는 멘토링으로 연구수업을 대체하기까지 한다.

③ 일리노이 수학과학학교

“일리노이주가 인류의 미래에 준 선물” “미국교육의 희망이자 흥분”이라는 찬사를

받고있는 학교. 전문가 멘토를 영입해 전 교육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④ 노던 주립대학

아르바이트와 공부시간을 쪼개어가며 결손가정 아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다는 학교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세요”

대대적인 삶의 스승운동(Life Master)전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게 키다리아저씨가 되어줄 삶의 스승을 찾는다.

미국 전체 국민의 3%에 불과한 600만 명으로 미국을 휘두르는 유대인의 힘의 원천이

<탈무드>와 <랍비>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유대인들의 랍비가 바로 멘토다.

멘토로 활약하는 사람들, 멘티로 도움을 받다가 자신의 인생을 찾아 성공한 사람들을

출연시켜 멘토에 대한 관심 고조시키는 동시에 시민들의 멘토 결연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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